[시작 단계 - 킥오프]
킥오프 미팅
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중요한 의사소통의 순간
미팅 전
미팅의 목적과 기대 결과를 사전에 명확히 설정하고 참석자들에게 사전 안내 (논점에서 벗어나기 방지)
미팅 중
아래 사항들을 이해관계자들에게 명확히 전달/제안하고,
- 프로젝트 목표 : 무엇을 얼마나(수치화) 달성할 것인지,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
- 프로젝트 범위 : 프로젝트에서 다룰 작업과 다루지 않을 작업
- 일정 : 주요 마일스톤과 기한
- 팀 구성 : 각 팀원의 역할과 책임
- 커뮤니케이션 방법 : 프로젝트 진행 중 정보 교환 방법
- 리스크 및 이슈 : 잠재적인 리스크와 해결 방안
- 기대 사항 : 이해관계자의 요구 사항과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기대 <-> 팀 간의 기대 일치시키는 중요한 기회
미팅 후
미팅 기록을 다시한번 공유하여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sync 되었음을 확인하고,
액션 아이템 정리 및 담당자 할당을 하여 모두가 한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.
[진행 중 단계 - 공유]
공유
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과정
원활한 공유의 효과
- 잠재적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빠른 대처
- 의사결정 효율화
- 모든 이해관계자의 기대 일치
- 문서화 및 히스토리 추적
공유를 잘하기 위한 방법
-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설정
- 이메일 / 슬랙 / 트렐로 / JIRA 등
- 주기적인 미팅 및 업데이트
- 정기적인 회의나 업데이트 세션을 통해 팀원들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공유 및 이해
- 주간 회의 / 데일리 스크럼 / 월간 리뷰 등
- 필요한 정보만 공유
- 중요한 일정 변경 사항 / 리스크 / 예산 등의 핵심 정보만 팀과 공유
❓ 의문점
"사소한 변경사항"의 공유 방법
개발 과정에서 자잘한 정책 변경 또는 스펙 변경이 발생할 시 (-> 사실 실무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정말 정말 많다..)
이를 그때그때 간단히 슬랙 통보 / 데일리 스크럼 또는 정기 미팅 시 구두 전달 / 실시간 정책서 PRD 업데이트
등 어떤 방법으로 공유하는게 가장 좋을까?
- 경험 상 느꼈던 방식별 장단점
1) 간단히 슬랙 통보
장점 : 각자의 업무 몰입 저해 방지, 실시간성 정보 전달 (혹은 공유)
단점 : 무수히 많은 다른 슬랙들에 묻힐 수 있음.. 채팅으로 공유 및 관련 QnA가 오가 미스커뮤니케이션 발생 여지 있음
2) 정기 미팅 시 구두 전달
장점 : 정확한 내용 전달, 이해관계자들의 확실한 내용 싱크
단점 : 실시간성 없어서 이미 관련 작업이 진행 되어버렸거나 관련 계획을 세워놨을 시 꼬여버릴 수 있음
3) 실시간 정책서 PRD 업데이트 후 버전 관리
장점 : 실시간성 정보 전달 (혹은 공유), 문서 누락 방지, 히스토리 추적 원활
단점 : 버전 관리 어려움, 사소한 부분이라 버저닝이 별도로 안될 경우 변동사항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
[마무리 단계 - 회고]
회고
팀의 작업 과정, 의사소통, 도전 과제, 성공적인 점 등을 되돌아보고
어떻게 더 나아갈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
회고의 효과
- 학습과 개선
- KPT
K - Keep : 잘된 점, 유지할 점
P - Problem : 개선할 점
T - Try : 원인 기반 개선 방안
- KPT
- 협업의 질 향상 및 동기 부여
- 팀 구성원들의 생각을 공유
- 신뢰 구축
- 서로의 업적 인정
- 효율성 향상
회고 방법
- 진행 과정 돌아보기 : 무엇이 잘 되었고, 무엇이 문제였는가?
- 구체적인 문제점 분석 : 왜 그렇게 되었을까?
- 개선을 위한 아이템 도출
- 회고 내용 정리 및 공유
❓ 의문점
회고 시 개선점은 본인에게서만 찾아야 하는걸까?
다른 파트의 협업 과정 또는 성과 측면에서 아쉬웠던 점을 언급하는건 지양해야 하는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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